Obama has led in polls despite his lackluster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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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ama has led in polls despite his lackluster campaign Powered By Docstoc
					틴타임스 600호 해석


1. HeadLine News
Korean Americans Give More Support to Obama than Romney
롬니보다 오바마에게 더 많은 지지를 보내는 한국계 미국인들

Elections are the most important way for people to practice democracy.
선거는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
Voters cast ballots to elect public officeholders to exercise their right of suffrage.
유권자들은 참정권을 행사하기 위해 공직자들을 뽑는 선거를 한다.
Candidates try to win the hearts and minds of voters.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Winners are given a mandate to serve their country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while losers step
aside and wait for another chance to run.
선거에서 이긴 후보들에게는 일정 기간 동안 국가에 봉사하는 권한이 주어지는 한편 패배한 후보들
은 물러서서 다음 기회를 기다린다.
While Korean voters are looking forward to their own presidential election slated for Wednesday,
December 19, their American counterparts will go to the polls to elect their next president on
Tuesday, November 6.
한국의 유권자들이 12월19일 수요일 대통령 선거를 고대하고 있는 동안, 미국의 유권자들은 11월6일
화요일 그들의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해 투표를 한다.

Democratic incumbent President Barack Obama and former Republican Massachusetts governor
Mitt Romney have been campaigning to get the upper hand since they were nominated at their
parties’ national conventions in late August and early September, respectively.
지난 8월 말과 9월 초 각각 소속 정당의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지명된 후 민주당의 현직 대통
령 버락 오바마 후보와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는 우세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
해 선거운동을 해오고 있다.
Obama has led in polls despite his lackluster campaign.
활기 없는 선거운동에도 불고하고 오바마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다.
But Romney seems to have blown up many chances by making blunders.
롬니 후보는 실책을 범하는 바람에 많은 기회를 날려 보낸 것으로 보인다.
Nobody knows what lies ahead.
앞으로 어떤 일이 전개될 지 아무도 알 수 없다.
Be it lackluster campaign or blunders, both are representing different policies, while offering the
American voters another kind of choice.
활기 없는 선거운동이든, 실책이든 두 후보 모두 미국 유권자들에게 또 다른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면
서 각기 다른 정책들을 표방하고 있다.
It is up to American voters to decide after all.
결국 결정은 미국 유권자들의 몫이다.

In latest polls, Obama is leading by three to seven points, while Romney is stumbling in the wake of
his blunders.
최근의 여론 조사에서 오바마 후보는 3-7 포인트 정도 앞서고 있으며, 롬니 후보는 실책들을 범한
후 휘청거리고 있다.
Results of the Gallup and Bloomberg polls disclosed that Obama is leading over Romney by six
points.
갤럽과 블룸버그의 여론 조사 결과 오바마 후보가 롬니 후보를 6 포인트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The National Journal and Politico polls showed Obama’ s lead by seven points and by three,
respectively.
내셔널 저널과 폴리티코의 여론 조사 결과는 오바마 후보가 각각 7 포인트와 3 포인트 앞섰다는 것
을 보여주었다.
Only the Rasmussen poll showed Obama and Romney were tied, according to Business Standard
on September 27.
라스무센 여론 조사에서만 두 후보가 비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즈니스 스탠더드가 9월27일
보도했다.

Given the circumstances, Korean Americans gave their overwhelming support to Obama.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한인들은 오바마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다.
The outcome of a recent straw poll of 3,034 American citizens of Asian-Pacific descent released
by the National Asian American Survey (NAAS) on September 25 showed that 49 percent of Korean
Americans supported Obama, as compared to a mere 20 percent for Romney.
“ 전국 아시아계 미국인 조사 팀” (NAAS)이 최근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출신 미국인 3천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인 응답자의 49%는 오바마 후보, 20%는
롬니 후보를 각각 지지한다고 밝혔다
Overall, 43 percent of Americans of Asian descent supported Obama and 24 percent Romney.
전체적으로는 아시아계 미국인의 43%는 오바마 후보, 24%는 롬니 후보를 각각 지지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A whopping 76 percent of Korean Americans said they have a favorable impression of Obama, as
compared to 38 percent toward Romney.
한인 응답자들의 무려 76%는 오바마 후보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으며, 롬니 후보에게 호감
을 가진 응답자들은 38%에 그쳤다. (*중복 답변의 가능성 있음)
Besides, 61 percent of them approved of Obama’ s performance, far higher than the average
American approval rating of 50 percent.
더욱이 응답자들의 61%가 오바마 후보의 대통령직 수행 성과를 지지했는데, 이 수치는 미국인 평균
지지율 50%를 훨씬 웃도는 수치이다.
In the 2008 presidential election, 67 percent of Korean Americans voted for Obama and only 32
percent for Republican candidate John McCain.
2008년 미국 대선에서는 67%의 한인들이 오바마 후보에게 표를 던졌으며 공화당 존 매케인 후보에
게 표를 던진 한인들은 32%에 불과했다.
In the latest NAAS poll, American voters of Indian, Chinese, Japanese, and Vietnamese descent
also gave more support to Obama.
최근의 NAAS 여론 조사에서 인도계, 중국계, 일본계, 베트남계 미국인들도 오바마 후보를 더 많이 지
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Interestingly, American voters of Korean and Indian descent hold a kind of “ casting vote” as
many of them live in hotly contested areas, the NAAS speculated.
흥미로운 사실은, 한국계와 인도계 미국인들이 경합이 치열한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는 탓으로 일
종의 “ 승부를 가를 변수” 가 될 수 있다고 NAAS가 분석했다.

It remains to be seen how much influence Asian Americans, Korean Americans in particular, will
have in the upcoming U.S. presidential election.
아시아계 미국인들, 특히 한인들이 다가오는 미국 대선에서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지는 두고
볼 일이다.
Yul Kwon, a former deputy bureau chief for the U.S.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and the
winner of CBS’ s reality TV show “ Survivor: Cook Islands” in 2006, made apt comments on this
in a recent seminar held in Washington.
최근 워싱턴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서 권율 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FCC) 부 국장이며 CBS의 2006
년 리얼리티 TV 쇼 “ Survivor: Cook Islands” 우승자는 이 점에 관해 적절한 논평을 하였다.
Despite widespread prejudice against them, Asian Americans have built up a significant presence
that no one can ignore any longer in the American society, including politics, over the past decade,
he said.
아시아계 미국인들은 자신들에 대한 광범위한 선입견에도 불구하고 최근 10년 동안 정치분야를 포함
한 미국 사회에서 더는 무시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고 말했다.
Since 462 Koreans immigrated to the U.S. in 1910, Korean Americans, who now account for about
0.6 percent of the U.S. population, seem to have sizable clout in the U.S. politics.
1910년 462명의 한국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온 이래, 현재 미국인구의 약 0.6%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한인들은 미국 정치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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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cus
Making the Correct Ballot
정당 투표

It is in the U.S. where one can easily bump into people of different colors, races and cultures.
다른 색깔, 인종 그리고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쉽게 마주칠 수 있는 곳이 바로 미국이다.
Sadly, America long had been a multicultural society where many minorities faced difficulties in
delivering their opinions and voices.
안타깝게도, 미국은 오랫동안 많은 소수민족들이 그들의 의견과 목소리를 전하기가 어려웠던 다문화
사회였다.
Surely, it is great to know that Asian-Americans are becoming significant in the U.S.
물론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미국에서 중요한 존재가 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Perhaps President Barack Obama should be credited for his efforts in the area.
어쩌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 부문에서의 본인의 노력을 인정 받아야 할지 모른다.
Yet, symbolic representation of Obama shouldn’ t confuse the American voters.
그렇다, 오바마에 대한 상징적인 묘사가 미국의 유권자들을 혼동시켜서는 안 된다.
Prejudice and discrimination had been a big part of American culture and will always remain.
편견과 차별은 미국 문화에 큰 역할을 해왔고 항상 존재할 것이다.
Such factors should never deter a voter from choosing the right policies for the nation.
그러한 요소들이 유권자들이 나라를 위해 올바른 정책을 선택하는 것을 결코 막지 않도록 해야 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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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ational News
Korea’ s First Blind Jockey Gallops toward Future
국내 첫 시각장애 기수 미래를 향해 질주하다

A total of 66 horses and their jockeys ran at a race course by the Namhan River in Chungju, North
Chungcheong Province on September 22.
9월22일 충북 충주시 남한강변 승마장에서 말 66마리와 기수들이 승마대회에서 질주했다.
It was part of the 11th National Horse Racing Championship held on September 21-23 under the
sponsorship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the Korea Sports Promotion Foundation,
the City of Chungju, and the Korea Racing Authority.
그것은 9월21-23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충주시, 마사회 후원으로 열린 “ 제11회 전
국승마대회” 의 일부분이었다.
What grabbed spectators’ attention was a blind jockey competing neck and neck with other
jockeys in the race.
관중들의 시선을 끈 것은 대회에서 다른 기수들과 나란히 경주를 하는 시각장애 기수였다.

Lee Byung-ha, 34, ran forward on horseback, with the help of Kim Byung-hoon, his coach who
was galloping a few meters ahead.
34세의 이병하 기수는, 몇 미터 앞서 달리는 김병훈 코치의 도움을 받아가며 말 등에 앉아 앞으로
달려 나갔다.
Though he was unable to see, Lee was looking straight ahead, following Kim’ s guidance and
paying attention to other jockeys galloping shoulder to shoulder at breakneck speed.
비록 앞이 보이지는 않지만, 이 기수는 김 코치의 안내를 받으며 무서운 속도로 나란히 질주하는 다
른 기수들에게 신경을 쓰면서 곧장 앞만 내다 보았다.
Lee was running a 10 km race, overwhelmed by the sound of hoofbeats.
이 기수는 말발굽소리에 압도된 채 10km 코스 대회에서 질주하였다.
Kim guided Lee with the sound of different kinds of music, jazz, pop and classical, he sent into
Lee’ s earphone through gadgets both carried, so that Lee knew what lay ahead.
김 코치는 이 기수가 앞에 무엇이 높여 있는지 알게 하기 위하여 자신들이 지니고 있는 기기를 통해
이 기수의 이어폰으로 재즈, 팝, 클래식 등 각각 다른 종류의 음악소리를 전달하면서 코스 안내를 했
다.
Kim sometimes looked back and shouted, “ To the left! A little slower!”
김 코치는 때때로 뒤를 돌아보며 "왼쪽으로! 조금 천천히!"라고 외쳤다.
Lee was Korea’ s first blind jockey who participated in the national horse racing championship.
이 기수는 전국 승마대회에 참가한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 기수였다.

Lee came 25th, crossing the finish line in 28 minutes and 4 seconds.
이 기수는 28분 4초의 기록으로 25위를 차지했다.
“ I was able to feel freedom with the help of the horse’ s eyes. This was the first time I felt
freedom of running forward since I lost my eyesight.”
“ 말의 눈을 빌려 달려보니 자유를 느낄 수 있었다. 실명하고 나서 앞으로 달려가는 자유로움을 느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He lost vision in one eye at age 9 due to congenital glaucoma, and lost sight in the other when he
was 14.
이 기수는 선천성 녹내장으로 아홉 살 때 한쪽 눈을 실명했고 열네 살 때 나머지 눈의 시력마저 잃
었다.
“ What sustained me during the race was the trust I had in my horse and my coach. I was able to
run just because I trusted both of them, even though I couldn’ t see.”
“ 경기 내내 내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말과 끌어주는 사람 모두에 대한 믿음이었다. 이들 둘 다 믿
  으니 눈이 보이지 않아도 달릴 수 있었다.”
His next goal?
그의 다음 목표는?
He wants to win Korea’ s first gold medal in the equestrian event in the 2016 Rio de Janeiro
Paralympics.
그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장애인올림픽에 출전해 승마에서 한국 1호 금메달리스트가 되기를 바
라고 있다.
Lee dismounted and embraced his horse’ s neck for quite a while.
이 기수는 말에서 내려 말의 목을 한동안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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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ational News_2
Sejong-ro Was Turned into a Pedestrian-Friendly Street
보행자 거리로 바뀐 세종로

The heart of Seoul was turned into a pedestrian-friendly street for a day.
서울 도심이 하루 동안 보행자 천국으로 바뀌었다.
Sejong-ro Street was opened to pedestrians from 6 a.m. until 7 p.m. on Sunday, September 23.
9월23일 일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세종로 거리가 보행자들에게 개방되었다.
Gwanghwamun Square in front of the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was turned into a
marketplace and locations for cultural events and exhibitions.
세종문화회관 앞 광화문 광장은 장터 및 각종 문화와 전시행사장으로 변했다.
It was part of “ Car-Free Week” (September 17-23) events organized by the Seoul city
government.
그것은 서울시가 조직한 “ 차 없는 거리 주간” (9월 17-23일) 행사의 일환이었다.

It was also part of the city government’ s celebration of “ World Car Free Day,” which kicked off
in France in 1997.
그것은 또한 1997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 세계 차 없는 날” 을 기념하는 서울시 주관 행사의 일부분
이었다.
It is a worldwide traffic cut-down and environmental campaign in which about 2,020 cities in some
40 countries around the world are participating.
그것은 약 40개국의 2,020개의 도시가 참여하는 전세계적인 교통 줄이기 및 환경 캠페인이다.
That day, the city closed both ends of the street from 6 a.m. until 9 a.m., but closed only one side
of the street from Gwanghwamun Gate to Sejong-ro Intersection from 9 a.m. until 7 p.m.
그날 서울시는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도로 양쪽 차선을 모두 폐쇄하였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
지는 광화문에서 세종로 4거리 방향의 도로만 차량 통행을 금지시켰다.
Citizens enjoyed their family outing and a leisurely stroll, while many brought their young children to
the car-free area.
많은 사람들이 어린 자녀들을 차 없는 거리로 데리고 나온 가운데, 시민들은 가족 나들이와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다.
Events were held to promote cycling as an eco-friendly means of transportation.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타기 권장 이벤트들도 열렸다.

Other events include a “ recycling market,” a “ farmers market,” an environmental exhibition, a
“ slowpoke bike contest,” a “ BMX performance,” events for “ civic experiences,” and an art
performance.
그 밖의 행사들로서는 “ 재활용 시장,” “ 농부의 시장,” 환경 전시회, “ 느림보자전거 대회,”
“ BMX 공연,” “ 시민 체험” 행사 및 예술 공연 등이 열렸다.
Citizens showed the keenest interest in the “ recycling market” and “ farmers market,” where
they could buy recycled goods and agricultural produce at moderate prices.
시민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인 것은 “ 재활용 시장” 과 “ 농부의 시장” 이었는데, 이 곳에서 시민들
은 재활용 물품과 농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Another attraction was an exhibition of electric and hydrogen fuel-cell vehicles and classical cars,
including a Hyundai Pony (1975-1982).
또 다른 구경거리는 전기 차, 수소전지 차와 함께 현대 포니 (1975-1982 생산)를 포함한 클래식 카
전시였다.
A man showed off his 1971 red Hyundai Cortina.
한 남성은 자신의 붉은색 1971형 현대 코티나를 자량하기도 했다.
Some sold their own belongings at a “ flea market,” the profits from which will be used to
promote “ recycling and sharing,” the city government said.
일부 시민들은 “ 벼룩시장” 에서 자신의 물건을 팔기도 했는데 여기에서 나오는 수익은 “ 재활용, 나
눔” 캠페인에 사용될 것이라고 서울시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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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International News
British TV Star Will Open a ‘ Pop-Up’ Korean Restaurant
한식 ‘ 팝업’ 레스토랑을 여는 영국 TV 스타

Kimchi and Bulgogi (Korean barbeque) are not the only Korean delicacies.
김치와 불고기만이 한국의 진미는 아니다.
Of course, there are a lot more, given Korea’ s history spanning five millennia.
물론 한국의 5천년 역사를 고려하면 훨씬 더 많은 음식이 있다.
This time, Hansik, or Korean food, is gaining popularity amid the K-pop boom worldwide.
이번에는 전세계적인 K팝의 열기 속에서 한식이 인기를 얻고 있다.
Under these circumstances, a British celebrity chef and TV personality is opening a three-day
“ pop-up” Korean restaurant in London in October.
이러한 상황에서 영국의 유명 쉐프이며 TV 스타가 10월에 런던에서 한식 “ 팝업” (특정 기간 동안
문을 여는) 레스토랑을 3일간 연다.

Gizzi Erskine, 33, is going to open a pop-up Korean eatery, dubbed K-Town, in Shoreditch, an
upscale district in the East End of London, from October 10 to 12.
33세의 기지 얼스킨은 10월10일부터 12일까지 런던의 이스트엔드의 가장 뜨는 지역인 쇼디치에서
K-타운이라는 팝업 한식당을 오픈할 예정이다.
She was host of Channel 4’ s cookery show “ Cook Yourself Thin” and “ Cookery School” in
2011, as well as cookery features for ITV1’ s “ This Morning.”
얼스킨은 채널 4의 “ 스스로 요리해서 날씬해져 봐요” 라는 요리 프로그램과 2011년 “ 요리 학교”
프로그램의 진행자였으며 ITV1의 “ 오늘 아침” 에서 요리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Erskine, famous for her Audrey Hepburn-style glamour, also hosted “ supper clubs” featuring pop
stars Boy George and Adam Ant, and actress Sadie Frost.
얼스킨은 오드리 헵번 스타일의 매력으로 유명한데 팝스타 보이 조지와 아담 앤트, 영화배우 새디 프
로스트 등을 초청해 “ 만찬 쇼” 를 진행하기도 했다.

Erskine was excited by her new project for which she took inspiration from the Korean
“ hole-in-the-wall scene” in New York.
얼스킨은 뉴욕의 “ 콧구멍만한” 한인 음식점이 즐비한 골목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한 자신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흥분하고 있다.
According to London Evening Standard on September 12, she has created a five-course menu that
includes a Deep South twist on Korean fried chicken and will be “ doing 100 per cent all the
cooking.”
9월12일 런던 이브닝 스탠더드에 의하면, 얼스킨은 한국식 튀김 통닭에 딥 사우스식 스타일 (마늘과
양파, 고추, 깨 등으로 간을 한 것을 바삭하게 튀겨내는 것)을 가미한 요리를 포함한 다섯 가지 코스
메뉴를 개발하였고, 그녀 자신이 “ 100% 모든 요리를 만들어 낼 것” 이라고 한다.
The pop-up project takes place in the basement of Pizza East.
얼스킨의 팝업 레스토랑은 피자 이스트의 지하 홀에서 오픈 한다.
“ I want to make it as much like a dirty 1980s backstreet Korean joint as possible - lots of neon
and steam, a stage with bands and karaoke, long communal tables and food thrown at you,” she
was quoted as saying with excitement.
그녀는 “ 1980년대 지저분한 [뉴욕] 한인 거리 뒷골목 풍 식당을 재현해 네온사인과 뜨거운 열기,
밴드와 가라오케 음악이 넘실대고, 긴 테이블, 음식이 머리위로 날아다닐 정도의 북적대는 모습을 연
출할 예정” 이라고 흥분하여 말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 A Korean cuisine revolution has been simmering in London,” the daily commented succinctly
and appropriately.
“ 한식 혁명이 런던에서 바야흐로 부글부글 끓어 오르고 있다” 고 신문은 간결하면서도 적절하게 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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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International News _2
San Francisco Considers Permitting ‘ Shoebox’ Apartments
샌프란시스코, ‘ 성냥갑’ 아파트 추진

San Francisco considers allowing tiny apartments as small as 220 sq. ft, or 20.4 sq. m.
샌프란시스코시가 220 평방피트, 즉 20.4 평방미터 크기의 소형 아파트 건축을 허가할 것을 고려하
고 있다.
Current regulations require apartments to be no smaller than 26.9 sq. m.
현재 건축 규정으로는 최소 아파트 크기가 적어도 26.9 평방미터이다.
It is rather a surprise to hear that such mini-apartments will be built in a U.S. city.
이렇게 작은 미니아파트가 미국에서 건설된다는 것은 놀라운 뉴스이다.
How large is 20.4 sq. m?
20.4 평방미터는 얼마만한 면적인가?
It is six pyeong in Korean unit of measurement.
한국식 면적 단위로 보면 6평에 불과하다.
More specifically, the actual living space in such a “ shoebox” unit would be a mere 13.9 sq. m,
or four pyeong, leaving the closet, kitchen, and bathroom out consideration.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옷장, 부엌, 화장실을 빼면 이 “ 성냥갑” 아파트의 실제 생활공간은 약
13.9 평방미터 (4평)에 불과하다.

The San Francisco City Council had intended to vote on this bill on September 25.
샌프란시스코 시의회는 원래 9월25일 이 법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하려고 하였다.
But the “ Board of Supervisors voted to wait until November 20 to consider an ordinance that
would make the city’ s smallest legal apartment size even smaller,” SF Public Press reported on
September 26.
그러나 “ 시 감독위원회가 아파트 최소 법정 규모를 더 줄일 조례를 입안하기 위해 11월20까지 표결
을 연기하기로 의결하였다” 고 9월26일 SF 퍼블릭 프레스가 보도했다.
The proposal comes in the context of a regional initiative encouraging “ smart growth,” the online
newspaper added.
이 제안은 “ 스마트 성장” 을 권장하는 이 지역 움직임의 맥락에서 이루어 졌다고 이 인터넷 신문은
덧붙였다.
According to a study, the city should build about 31,000 new housing units by 2014 to keep up
with population growth.
한 연구에 의하면 증가하는 인구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 시는 2014년까지 약 31,000
동의 새로운 주택을 지어야 한다.
The legislation was proposed under these circumstances.
이 법안은 이런 상황에서 발의되었다.
In the bargain, market housing prices could drop if such micro-units are built.
게다가 그러한 초미니 아파트가 건립되면 주택의 시장가격이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

Once micro-units are offered, single residents would have a cheaper option, with such apartments
expected to rent for $1,200 to $1,700 a month, compared to $2,075 for average studio apartments.
이러한 초소형 아파트가 지어지면 1인 가구들은 현재 평균 2,075 달러에 달하는 원룸 월세에 비해
한 달에 1,200 달러 내지 1,700 달러의 임대료를 내게 되는 보다 저렴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Critical voices are nothing to sneeze at, either.
비판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Such units would not help families, but only boost population density, strain public transit, and
aggravate parking problems, they argue.
이러한 초소형 아파트가 건축되면 일반 가구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인구 밀도를 높이고, 대중
교통난을 가중시키며 주차 난을 더욱 부채질할 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다.
Earlier, in July, the city of New York allowed the design and development of self-contained
micro-units, measuring 26 (7.9 pyeong) to 28 sq. m (8.5 pyeong).
한편 이보다 앞선 7월에 뉴욕 시는 26 평방미터 (7.9 평) 내지 28 평방미터 (8.5 평) 크기의 독립적
인 초소형 아파트의 설계와 개발을 허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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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eople
New Guinness World Record
새로운 기네스 세계 기록

The name is Park Jae-sang, and he is known as Psy.
이름은 박재상이고, 그는 싸이로 알려져 있다.
Despite his presence in the music scene for more than a decade, he had no idea that his latest
music video would take him to new heights in his career.
음악계에서 십 년 이상의 그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그의 최근 뮤직비디오가 그의 커리어를 새로운 단
계로 끌어올릴 줄은 몰랐다.
Now, the entire world is wondering just how far he can go with his song Gangnam Style.
지금, 전 세계가 얼마나 그가 그의 노래인 강남스타일로 멀리 갈 수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Recently the hit song broke the Guinness World Records to become the most liked video on
YouTube, accumulating an astonishing 260 million views.
최근, 그의 히트곡이 유튜브에서 놀라운 조회수 2억6천만 건을 기록하고 가장 많이 본 비디오가 되
면서 기네스 세계 기록을 깼다.
Topping the iTunes Chart in 30 countries and climbing to number 11 on the U.S. Billboard Chart,
Psy has definitely set some unprecedented records.
30개국의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하고,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11위까지 오르면서, 싸이는 확실히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
What is hard to believe is that the song has done so well in the United Kingdom that it is ranked 3rd
in the U.K. chart.
믿기 힘든 것은, 이 노래는 영국에서도 영국 차트 3위에 기록되며 좋은 성과를 냈다는 것이다.
Debuting in 2001 successfully, Psy had a series of hit albums.
2011년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싸이는 일련의 히트 앨범을 가지고 있다.
Unfortunately he was unable to escape the flak from the Korean public due to his military service
avoidance and possession of marijuana.
안타깝게도, 그는 군 복무 기피와 마리화나 소지 때문에 한국 대중의 맹비난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었
다.
Along with the immense success of this chubby, average looking Korean entertainer, there is a
major alarm ringing amongst the big entertainment moguls.
평균적인 외모를 가진 한국 엔터테이너인 통통한 싸이의 엄청난 성공에 따라, 이것은 엔터테이너계의
거물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The unique humor in Psy’ s content has proved that they have been only trying to imitate the
existing pop singers.
싸이의 독특한 유머는 그들이 지금 존재하는 팝 가수들을 모방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Just how long will his international stardom last?
그의 세계적인 스타덤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Both local and international media believe the singer will reach the heights of the “ Macarena.”
국내 언론과 국제 언론은 싸이가 “ 마카레나” 와 같은 높이에 다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Yes, Psy’ s music has the possibility of becoming a major cult.
그렇다, 싸이의 노래는 주요 문화 컬트가 될 가능성이 있다.
Can Psy make it to the number one spot?
싸이가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Why not?
왜 안되는가?
He quickly moved up on the chart from 101th to 64th and now to 2nd place.
그는 차트에서 101위에서 64위 그리고 지금 2위의 자리로 빠르게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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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cience
Dreams Come True?
꿈은 이루어진다?

Stopping by a space station while travelling outside the Earth, it is no longer a concept or an
imagination.
지구 밖을 여행하면서 우주 정거장에 들르는 것, 이것은 더 이상 단지 하나의 개념도 상상도 아니다.
It had been some time since scientists had proposed the idea of creating a multipurpose space
station for exploration beyond Earth’ s orbit.
과학자들은 오래 전 지구 궤도 밖 탐사를 위한 다목적 우주 정거장을 만들려는 아이디어를 처음 제
안했다.
Recently NASA announced its next major mission, creating a gateway spacecraft on the far side of
the moon.
최근 나사는 달의 뒷면 궤도상에 출입구가 될 우주선을 만든다는 다음 주요 임무를 발표했다.
It will be a staging base for future moon and Mars missions.
그것은 미래 우주와 화성 탐사를 위한 출동대기기지가 될 것이다.
According to NASA the spacecraft will hover in orbit on the far side of the moon.
나사에 의하면 우주선은 달의 궤도를 선회할 것이다.
It will be supported by a small crew of permanent members.
상주하는 승무원 몇 명이 우주선을 지원할 것이다.
The spacecraft’ s function is to become a stepping stone for all missions to the lunar surface and
possible flights to and from Mars.
그 우주선의 기능은 달 표면에서와 화성탐사의 모든 임무를 위한 발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It is unofficial whether the U.S. government will support NASA’ s forthcoming project.
미국 정부가 나사의 이 프로젝트를 지원할지는 비공식적이다.
NASA says it will utilize the parts left over from the controversial $100-billion International Space
Station.
나사는 논란이 많았던 1천억 달러가 든 국제우주정거장의 남은 부품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If the project receives the green light, the spacecraft will be located at a spot close to the moon
where the combined gravities of the Earth and moon are equal in strength.
프로젝트가 허가 된다면, 그 우주선은 지구와 달의 인력이 균등한 곳 중 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
게 될 것이다.
The outpost will be positioned with the minimum power required to stay in place.
전초기지는 최소한의 동력으로 머무를 수 있는 곳에 놓일 것이다.
So far, NASA hasn’ t announced the price tag on the new project.
여태까지, 나사는 그 새로운 프로젝트의 비용을 발표하지 않았다.
Industry watchers say the amount could be more than astonishing.
업계 전문가들은 그 비용은 놀라움 이상일 것이라고 말한다.
Unfortunately for the space adventurers, NASA just may not be able to receive more than its current
budget of $17.7 billion from the government.
우주 모험가들에게는 안타깝게도, 나사는 미 정부에서 현재 예산인 177억 달러 이상을 지원받지 못
할 수도 있다.
Some worry that further cuts in the name of deficit may produce a stumbling block on NASA’ s
hopes. 어떤 이들은 적자라는 핑계로 예산을 더 삭감하는 것은 나사의 희망에 걸림돌이 될지 모른
다고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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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Your Body
Sniff, Sniff!
킁킁, 킁킁!

Have you ever heard of an electronic sniffer?
여러분은 전자 냄새 탐지기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We all know that the sense of smell plays a vital role in our lives.
우리는 모두 냄새 탐지가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From knowing when the milk in the fridge has gone bad to detecting a gas leak, it is an ability we
can’ t live without.
냉장고의 우유가 상한 것을 때를 아는 것부터, 가스 누출을 감지하는 것까지, 이 능력 없이 우리는
 살 수 없다.
Although the sense of smell has aroused countless scientists to research the ability from a
biological standpoint, not many have looked at it electronically.
비록 냄새 탐지가 많은 과학자들에게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능력을 연구하게끔 만들었지만, 많은 과학
자들이 이것을 전자적 관점으로 보았다.
Surprisingly there is a device which can sniff out toxic chemical leaks, ripening crops and even
human diseases!
놀랍게도, 이것은 독성 화학 누출의 냄새, 곡식이 익는 냄새와 심지어 인간의 질병 냄새까지도 맡을
수 있는 한 기기이다.
Interestingly engineers are spending endless hours developing electronic noses.
놀랍게도, 엔지니어들은 전자 냄새 검출기를 개발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One device crafted by Perena Gourma, an engineer from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is able to
measure tiny traces of chemicals in a person’ s breath.
뉴욕 주립대학교의 한 엔지니어인 Perena Gourma이 고안한 이 기기는 사람 숨의 아주 작은 화학적
인 물질도 측정할 수 있다고 한다.
Gourma says it will only be a matter of time before the device is capable of monitoring, controlling
and even diagnosing a range of diseases.
Gourma는 이것이 질병을 감시하고, 통제하고, 진단까지 하는 것은 시간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nother version of the electronic nose can help the diabetics.
전자 냄새 검출기의 다른 버전은 당뇨병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다.
Patients of diabetes must consistently measure the sugar levels in their blood.
당뇨병 환자들은 계속해서 혈당 수치를 측정해야 한다.
Unfortunately this means pricking the skin several times a day to draw blood for testing.
안타깝게도, 이것은 테스트를 위해 하루에 몇 번씩 피부를 찔러서 피를 뽑아야 한다는 뜻이다.
The sniffer can easily detect the change of chemical compositions in the blood which ultimately
releases its scent through the human breath.
이 전자 탐지기는 결국 사람 숨을 통해 냄새로 방출되는 피의 화학 구성물의 변화를 쉽게 감지할 수
있다.
The device can alert diabetics when they need more insulin without drawing a single drop of blood.
이 기계는 당뇨병 환자들이 더 많은 인슐린이 필요할 때 피 한 방울도 뽑아내지 않고도 경고 신호를
줄 수 있다.
With countless applications anxiously waiting for the device, engineers in New York are hoping to
produce the prototype no later than this year.
이 기기를 많은 사람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동안 뉴욕의 엔지니어들은 올해 안으로 이 기계의 원형을
생산해내기를 바라고 있다.
Scientists say such a device can help diagnose kidney disease, asthma and so much more.
과학자들은 이러한 기기는 신장병, 천식, 그리고 더 많은 병들을 진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
한다.
Scientists and engineering experts are collaborating to electronically develop better smelling
devices.
과학자들과 엔지니어 전문가들은 더 나은 냄새 탐지기를 전기적으로 개발해내는 데에 협력하고 있
다.
The ability to smell, contributing to improve human health, isn’ t that exciting?
인간의 건강을 개선할 수 있는데 기여를 하는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능력이 멋지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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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pinion
Diversifying May be an Answer to Success
다양함이 성공의 열쇠

Dress classy and dance cheesy.
옷은 고급스럽게 입고 춤은 싸구려처럼 춘다.
Americans don’ t understand the nuanced messages in the song Gangnam Style.
미국인들은 노래 강남스타일의 미묘한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The delicate topic of envy and mockery of nouveau riche living in southern Seoul isn’ t something
foreign listeners care.
서울 남쪽의 부자들이 사는 지역의 질투심과 조롱의 민감한 주제는 이 노래를 듣는 외국인들이 관심
을 가질 만한 것이 아니다.
Surely the content and the message is Psy-like.
확실히 내용과 메시지는 싸이스러운 것이다.
However the reason for his popularity is quite simple.
하지만, 그의 인기의 이유는 꽤 단순하다.
They were addicted before knowing the meaning of the lyrics.
그들은 가사의 의미를 알기 전에 중독되어 있다.
The infectious and modifiable refrains were the key elements that worked.
이 전염성 있고 수정할 수 있는 후렴구는 성공할 수 있었던 중요한 요소였다.
The current economic environment also worked as a catalyst.
현재의 경제 환경 또한 촉매제로 작용했다.
Undoubtedly people are living through some gloomy times and preferring something funnier and
lighter even in the pop industry.
의심할 여지 없이, 사람들은 우울한 시간 속에 살고 있고, 대중음악계에서도 더 웃기고 가벼운 것을
선호하고 있다.
We can’ t forget the pioneers who have helped Korea mark itself in the global entertainment
industry.
우리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한국을 표시하는 데 도움을 주었던 개척자들을 잊을 수 없
다.
No one can argue that they have turned the nation from its one-sided consumer to a global
producer.
아무도 그들이 한국을 일방적인 소비자에서 세계적인 프로듀서로 바꾸어 놓았다고 주장할 수 없다.
Perhaps the right question now is where to go and how to maintain such success.
아마도 여기서 옳은 질문은 이제 어디로 가는 것과, 어떻게 이러한 성공을 유지하는 것이다.
The reason why the not-so-handsome Psy becomes an answer is because the nation didn’ t have
much diversity.
그렇게 잘생긴 것과는 거리가 먼 싸이가 해결책이 된 이유는 한국은 많지 않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
기 때문이다.
Although there are countless contents in the show-biz, they aren’ t differentiated.
비록 쇼비지니스에 많은 컨텐츠들이 있다고 해도, 그들은 다양화되지 않았다.
Idols are practically clones these days, and their music doesn’ t quite vary in style.
사실상 요즘 아이돌들은 복제인간이며, 그들의 음악은 스타일에 있어서 별로 다르지 않다.
Sure, some skeptics may argue that Psy is pushing for a negative publicity through his comical
character.
물론, 어떤 회의론자들은 싸이가 그의 코믹한 캐릭터를 통해 부정적인 언론의 관심을 요구했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Some may even believe that he is linking Koreans to an inferiority complex.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그는 한국인을 열등감 콤플렉스에 연결시켰다고 생각한다.
On the other side of the coin, such criticism or mockery don’ t really matter.
반면에, 이러한 비난과 조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In a market full of the same-old, Psy diversified himself and hit the bull’ s eye in the U.S. market.
똑 같은 낡은 것들로 가득 찬 시장에서, 싸이는 그 자신을 다양화했고, 미국 시장에서 과녁의 중심을
맞혔다.
Who cares what anyone says?
누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신경 쓰는가?
He has set a Guinness record.
그는 기네스북 세계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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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In Spotlight
What Are His Chances of Winning?
안철수가 이길 가능성은?

With Park Sun-sook, a former lawmaker and secretary general of the main opposition Democratic
             민주통합당
United Party         heading the Ahn camp, the newly formed campaign has a long list of things to
do.
안철수 진영을 이끄는 민주통합당 전 국회의원이자 사무총장 박선숙과 함께, 최근에 출범한 선거운동
은 오래 전부터 해야 할 것들이 있다.
Ending months of speculation about his political intentions, Ahn Cheol-soo finally made the
decision to participate in the December 19 presidential election.
정치적 의도에 대한 여러 달에 걸친 추측이 끝이 난, 안철수는 마침내 12월 19일 대선에 참여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Despite the many smiles from the public, there are a lot of unanswered questions.
대중을 미소 짓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답 없는 질문이 무성하다.
According to Ahn, it was the will of the people that made him participate in the election race.
안철수에 따르면, 그것은 그를 선거 경쟁에 참여하게 하려는 사람들의 의지였다.
History tells us that presidency is a job that can only be conducted by someone with a strong
sense of achievement and desire.
역사는 우리에게 대통령직은 강한 성취감과 욕구를 가진 사람에 의해 행해질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Many are still wondering whether the 50-year-old professor has such passion for the job.
많은 사람들은 이 50세의 교수가 이 일에 대해 그러한 열정을 가졌는가에 여전히 의아해 하고 있다.
Another issue at hand is that the software-genius doesn’ t have the much needed political
experience or background to become the president.
직면한 또 다른 문제는 이 소프트웨어 천재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많은 정치적 경험 혹은 배경을 가
지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The second question is does he actually have the systematic and strategic support to back him up
during the campaign and afterwards if he actually wins?
두 번째 의문은 이 선거운동기간 동안 사실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후에 만약 그가 실제로 승리한다면?
Many can assume that Ahn will be differentiating himself from current politicians with new and
unprecedented campaign tactics.
많은 사람들은 안철수가 새롭고 전례 없는 선거운동 전략들을 가진 현재의 정치인들과 자신을 차별
화할 것인지 추측해 볼 수 있다.

And perhaps this will work for his supporters and the countless people that are tired of established
politics.
그리고 어쩌면 이것은 그의 지지자들과 기성 정치에 질린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할 것이다.
On a positive note, although Ahn doesn’ t have the backing of an extensive organization, he also
doesn’ t have political debts to pay back if he wins the election.
긍정적으로 말하면, 비록 안철수가 광범위한 조직의 지지를 받고 있지는 않지만, 동시에 그는 만약
선거에서 승리한다 해도 돌려줘야 할 정치적 빚을 지고 있지 않다.
Without the political experience, Ahn pursues for horizontal leadership, political reform, innovation
and digitization.
정치 경험이 없는 안철수는 수평의 리더십, 정치적 개혁, 혁신 그리고 디지털화를 추구한다.
Will such factors be enough to help him overcome the things he is missing?
그러한 요소들이 그가 놓치고 있는 것들을 극복하도록 충분히 도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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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Unique Story
Will They Join Hands?
그들이 손을 잡을까?

The nation’ s most prominent social network service Kakao Corp. has engaged in early stage
negotiations with the third-largest Internet portal service provider, SK Communications.
국내 최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카카오톡이 국내 3위 인터넷 포털 업체SK커뮤니케이션즈와 협
상을 시작했다.
According to rumors, the proposition of a possible merger was first engaged by SK since it
currently operates Cyworld, another prominent social networking service.
소문에 따르면, SK는 현재 또 다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싸이월드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
한 협상 제안을 카카오톡측에 먼저 한 것으로 나타났다.
Industry watchers are curious to know whether the merger between the two giants will actually
become a reality or not.
업계 전문가들은 이 두 거대기업간의 합병이 실제로 일어날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

If the Internet business unit of SK Telecom adds its force to a successful merger, the move may
result in the birth of a new SNS powerhouse not only in South Korea but entire in Asia.
SK 텔레콤의 인터넷 사업 부문이 성공적인 합병으로 힘이 불어나면, 이번 행보는 한국뿐 아니라 전
아시아에서 새롭고 강력한 SNS를 탄생시킬지 모른다.
With more than 20 million subscribers, SK is definitely the nation’ s largest mobile operator.
2000만 명 이상의 회원으로, SK는 명백히 우리나라 최고의 휴대폰 업계이다.
Meanwhile Kakao Talk is the dominant player in the mobile messenger area with a luring 35 million
domestic users.
반면 카카오톡은 3500만 명의 국내 사용자를 유혹하며 휴대폰 메신저 분야에서 유력한 업체이다.
When the two joins forces to create a newly redesigned mobile service, the synergy can be endless.
두 업체가 힘을 합쳐 새로운 휴대폰 서비스를 만들면, 그 상승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The hidden battles between the two organizations began in 2010 when Kakao Talk quickly removed
the need for fee-based text messages with its messenger service.
두 업체의 보이지 않는 싸움은 카카오톡이 빠르게 유료 문자 서비스를 그들의 메신저 서비스로 대체
하기 시작한 2010년부터 시작되었다.
Free-of-charge messenging rapidly spread and threatened to eat into the profits of mobile
carriers.
무료 메시지는 급속히 확산되었고 휴대폰 업계의 이익을 잠식 하며 위협했다.
Although many had speculated the company would go for a public offering, Kakao didn’ t make an
appearance on the stock market.
많은 이들은 카카오톡이 주식공모를 할 것이라고 추측했지만, 카카오톡은 주식시장에 그 모습을 보이
지 않았다.
If things go well, there just may be the possibility of the joined force beating out global SNS
powerhouses such as Facebook and Twitter.
잘 된다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세계적인 SNS를 이길 수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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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eriscope
Where is the Fine Line?
절충선은 어디?

Extreme makeover is no longer an unfamiliar idea in our society.
지나친 단장은 우리 사회에서 더 이상 낯선 생각이 아니다.
People are frequently and casually visiting cosmetic clinics to enhance their looks.
사람들은 자주 그리고 우연히 그들의 외모를 향상시키기 위해 성형외과를 방문하고 있다.
It is now common to bump into an explicit before and after advertisements.
이제 성형 “ 전” 과 “ 후” 의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는 광고를 마주치는 일은 흔한 일이다.
Recently a Seoul-based modeling agency has advertised that it is recruiting volunteers for
cosmetic surgery.
최근 서울의 한 모델 에이전시가 성형 수술을 위한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광고했다.
The catch here is that it is free under one simple condition.
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한 가지 단순한 조건 하에 무료라는 것이다.
Patients must give full permission for the related clinics to use the photos of their face and body.
환자들은 이 관계된 병원들이 그들의 얼굴과 몸 사진을 사용하도록 전적으로 맡겨야 한다.
When considering that most of these state of the art clinics are concentrated in Southern Seoul, it
isn’ t surprising to know that the clinics participating in the event are well-known ones in the
wealthy Gangnam district.
성형 외과의 대부분이 서울 남쪽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행사에 참여하는 병원들이
부유한 강남구에 잘 알려진 병원들이라는 것을 아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Sources say countless participants are lining up and word of mouth is quickly spreading the
advertisement.
소식통은 수많은 참가자들이 줄지어 있고 입소문이 광고를 재빨리 퍼뜨리고 있다고 말한다.
From a strategic point of view, it is brilliant.
전략적인 관점에서, 그것은 뛰어나다.
Choose volunteers from real life, and prove that changing into a desirable look is highly possible.
평범한 지원자들을 고르고 호감 가는 외모로 바꾸는 것이 꽤 가능한 것임을 증명한다.
Most participants say they desperately wish to be chosen.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그들이 필사적으로 선택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Trails of comments follow the advertisement online.
일련의 코멘트들이 온라인 광고에 뒤따른다.
Many say there’ s nothing more they could wish for.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말한다.
Sure, it may seem like a golden opportunity, however they aren’ t considering the idea of such
pictures spreading throughout the web.
물론 그것은 절호의 기회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그 사진들이 퍼진다는 것을 고
려하지 않고 있다.
Perhaps this is Gangnam style in reality.
어쩌면 이것은 현실 속의 강남스타일인지 모른다.
The idea of wanting to look better or fix certain problems can be understandable.
더 예뻐 보이고 어떤 문제를 고치기를 원하는 생각은 이해할 수 있다.
Yet, it appears our entire society is now promoting cosmetic surgery so explicitly.
그렇지만, 우리 사회가 지금 성형수술을 너무 노골적으로 터놓고 홍보하고 있는 것 같다.
Why can’ t people learn to love themselves the way they are?
사람들은 왜 그대로의 그들을 사랑할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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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ulture / Trend
The Vicious Cycle
악순환

It is pitiful to know that many university graduates are roaming around school bulletin boards,
searching for job notices.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 학교 게시판을 배회하며 채용공고를 찾고 있는 것은 측은한 일이다.
What’ s sad here is that the bulletin boards aren’ t filled with attractive jobs and most importantly
there aren’ t enough recruitment ads.
여기서 안타까운 것은 게시판에 매력적인 채용공고가 많지 않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채용공고가 충
분치 않다는 것이다.
Many graduates are still going back to school every day to search for job openings.
많은 대학 졸업생들은 여전히 매일 채용공고를 찾아 학교로 돌아오고 있다.
Graduated students who should be working in their respective fields are reading the newspaper in
the library or continuing to study to improve their scores of the English proficiency test.
각각의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야 할 대학 졸업생들은 도서관에서 신문을 읽고 있거나 영어 점수를 높
이기 위해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다.
Naturally graduates these days are applying to more than 30 companies.
자연스럽게 요즘 대학 졸업생들은 30개 이상의 회사에 지원하고 있다.
If they are lucky they will be called in for interviews from 10 employers.
운이 좋다면 그들은 10개의 회사에서 인터뷰 요청을 받을 것이다.
The next round gets tougher.
그 다음은 더 어렵다.
If chosen, he or she must pass a three-month-internship to land a permanent position.
만일 선택된다면, 그들은 3개월 간의 인턴 과정을 통과해야 정규직이 될 수 있다.
The hardships don’ t stop there.
고난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A newcomer must carry out various chores such as emptying out the trash and all the things that
other regular employees shun.
신입사원은 쓰레기통을 비우고 다른 정규직 사원이 피하는 모든 일을 하는 등 여러 허드렛일을 해야
한다.
Sadly if you aren’ t lucky enough you won’ t make the final cut.
안타깝게도 운이 좋지 않다면 당신은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지 못할 것이다.
And you will have to go back to step one all over again.
그리고 당신은 그 과정을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할 것이다.
It sure is a deadly and vicious cycle for students that have completed their four years of hard
studies.
그것은 확실히 4년 간의 힘든 공부를 마친 학생들에게는 치명적이며 악순환일 것이다.
With the job market shrinking down and the number of applicants increasing, things are getting
really tough for graduates.
좁아지고 있는 취업시장과 늘어나고 있는 지원자의 수로, 대학 졸업생들의 현실은 정말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
Feeling insecure and miserable, many are now graduating jobless, not knowing what to do and
where to apply.
불안정과 비참함을 느끼며, 많은 사람들은 무엇을 할지 어디에 지원할지 모르고 직장을 구하지 못한
채로 졸업을 하고 있다.
The irony here is that even the most prestigious schools in Seoul are going through the same
trauma.
역설적이게도 서울의 명성 있는 대학들도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
One can then imagine how harsh things would be in the lower ranking universities.
그렇다면 당신은 순위가 낮은 대학은 얼마나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을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The devastating reality is that even though graduates are enhancing their competence by
strengthening job interview skills and English proficiency marks, there aren’ t enough companies
willing to hire them.
비록 대학 졸업생들이 인터뷰 기술을 강화시키고 영어 점수를 높임으로써 그들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고 해도, 그들을 고용하고 싶어하는 회사는 많지 않다는 것이 충격적인 현실이다.
It is crystal clear why students are forced to postpone their graduation.
그것이 학생들이 졸업을 연기하는 명확한 이유이다.
Students are getting older while being jobless.
학생들은 직업 없이 나이만 먹고 있다.
The next logical move is heading off to graduate school, hoping the stronger degree will give a
better chance in the job search.
논리적인 다음 순서는 더 화려한 학위가 직장을 구하는데 더 좋은 기회를 줄 것이라고 희망하며 대
학원에 가는 것이다.
Time and money are spent on more education.
시간과 돈은 더 많은 교육에 소비된다.
Sadly, the situation is not so different than the first attempt.
안타깝게도, 상황은 처음과 별반 다르지 않다.
Another devastating trend is that many are winding up working in a field where their specific degree
isn’ t required.
또 다른 충격적인 추세는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특정 학위가 필요하지 않은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는
것이다.
The question here for teenagers is that will they decide to move on to university education when
graduating?
청소년들은 졸업을 하면 대학에 가기로 결정 했는가?
Just from the look of things, it seems absolutely pointless.
상황이 돌아가는 것을 봤을 때, 그것은 정말 무의미한 것 같다.
The government has a major task in its hands.
정부는 이 일을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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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World Report
 Who Are the Hypocrites?
 누가 위선자인가?

The recent overreaction from the nation’ s former occupier is hard to understand.
최근 한국의 이전 점령국이었던 일본으로부터의 과잉반응은 이해하기가 힘들다.
From a national perspective it has been common for the Japanese to hide their contempt and
dislike of their neighboring country which was their former colony.
국가적인 견해에서, 일본이 전에 식민지였던 인근 국가인 한국에 대한 그들의 경멸과 반감을 숨겨온
것은 흔히 있는 일이었다.
By all means South Koreans are indeed surprised to see the Japanese trampling on Korea’ s
national flag.
어찌되었건, 한국 사람들은 한국 국기를 짓밟는 일본인들을 보고는 정말 놀랐다.
In comparison, Tokyo is taking a low-key approach toward China in a very similar territorial dispute.
비교를 하자면, 일본은 매우 유사한 영토 분쟁에서 중국에게는 저자세를 취하고 있다.
Well, no one should be surprised that they have stopped being hypocrites.
아무도 그들이 위선자가 되는 것을 멈췄다고 해도 놀라지 않아야 할 것이다.

Let’ s wind the clock back a few months.
몇 달 전으로 시계를 돌려보자.
In early August President Lee Myung-bak landed on the Dokdo islets after throwing a few punches
on Japan’ s waning influence.
8월 초,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의 줄어드는 영향력에 펀치를 날린 후에 독도에 발을 디뎠다.
Furthermore he had also demanded an apology, cracking the Japanese pride with a triple blow.
게다가, 그는 또한 일본 자존심에 3연타를 날리며 사과도 요구했다.
The truth is there are few more reasons other than the president’ s strategic calculation which
didn’ t work out.
여기에는 이 대통령의 통하지 않았던 전략적인 계산보다 더 많은 이유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Simply put this is a proverbial case of a coward venting his anger.
단순하게 보자면, 이것은 예로부터 많이 사용되어오던 방법으로 비겁한 자들이 스스로 발끈하게 만드
는 것이다.
Japan picked the perfect occasion to shift from defense to offence in its bilateral relationship.
일본은 양자 관계에서 방어에서 공격으로 바꾸는 완벽한 경우를 보여준다.
Japanese Prime Minister Yoshihiko Noda cited in an interview with the Wall Street Journal that the
Japanese will no longer hold a sense of indebtedness to Korea.
일본 총리 노다 요시히코는 월 스트리트지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은 더 이상 한국에게 신세를 지고 있
지 않다고 말했다.
Perhaps the new consciousness of the Japanese is that they have done nothing wrong but lose the
war.
아마도 일본의 새로운 자각은 그들이 전쟁에서 졌다는 것 밖에는 아무 것도 한 일이 없었다는 것 같
다.
And we can assume that although the head of Japan doesn’ t represent all conscionable people,
there are many convinced that what Japan did during the war was only just short of Germany’ s
holocaust.
그리고 비록 일본 총리가 모든 양심적인 사람들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는 일본이 전쟁 동안
한 짓은 단지 2차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에 버금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을 추측할 수 있다.
Wouldn’ t you agree that the 1965 Korea-Japan treaty was an unfairly-negotiated international
pact?
1965년 한일협정이 불공평하게 협상된 국제 협약이라는 것에 동의하는가?

Surely it was a highly neglectful deal signed under immense pressure from the U.S.
분명히, 이것은 미국의 엄청난 압박 아래 체결된 매우 신중하지 못한 거래였다.
No one can deny that Japan wanted to stay legitimate while Korea required the Japanese
compensation to restart its economy.
한국이 경제를 다시 가동시키기 위해 일본에게 보상을 요구하는 동안, 일본이 정당하게 행동하기를
원했다는 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Buried underneath the deal were such victims as sex slaves, forced laborers and countless more
who have suffered in discrimination.
거래 이면에는 위안부, 강제 노동자들과 그리고 수많은 차별을 겪은 사람들과 같은 희생자들이 있었
다.

What’ s required here is to reestablish the bilateral relationship with Japan from the ground up.
여기서 필요한 것은, 근본적으로 철저히 일본과 양자 관계를 다시 회복하는 것이다.
Logically the two nations whose gap in gross domestic product has narrowed to 5 to 1 will now
have a difficult time narrowing down opposing opinions.
논리적으로 말하자면, 양국의 GDP규모가 5대 1로 줄어들었지만 이제는 서로의 의견차이를 줄이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Technically speaking, the treaty was formed when the difference in GDP was 100 to 1.
엄밀히 말하면, 이 협정은 GDP가 100대 1이었을 때 만들어진 것이다.
As disappointing as it may sound, the Japanese may view the Koreans as the true hypocrites and
rascals.
실망스럽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을 위선자와 악한으로 볼 수도 있다.
They believe or at least wanted to believe that Japan has fully compensated for the humanitarian
issues shortly after the treaty was made in 1965.
그들은 일본이 협정이 맺어진 1965년 직후에, 인도주의적인 문제에 대해 완벽하게 보상을 해주었다
고 믿거나 최소한 믿기를 원한다.
Isn’ t it time for a new stage in the Korea-Japan relationship?
이제는 한일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시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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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pecial Report
Samsung and Google: A Joint Force
삼성과 구글 협력 맺어

It appears the nation’ s electronics giant Samsung is prepping for a round two against its rival
Apple.
한국의 전자기술 거대기업 삼성이 라이벌 애플과의 두 번째 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다.
Samsung’ s headman has sat down with CEO Eric Schmidt of Google, its biggest software
business partner.
삼성 대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 파트너,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와 만났다.
With Samsung pulling in Google into its battle, the joint team is expected to launch a series of
strategic meetings with major carriers across the United States.
삼성이 구글을 싸움터로 밀어 넣으며, 이 공동팀은 미국 전역의 주요 이통통신업자들과 일련의 전략
적인 모임을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While Samsung had been busy developing modified products to escape Apple’ s design-related
patents, Eric Schimdt’ s arrival is expected to add a driving force against the battles ahead.
삼성이 애플의 디자인과 관련된 파트너들을 벗어나기 위해 수정된 제품을 개발하느라 바쁜 반면, 에
릭 슈미트의 도착은 앞선 투쟁에 추진력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The upcoming clashes should be quite something to watch since Google is currently seeking a
far-reaching sales ban against Apple products.
구글이 현재 광범위하게 미치는 판매 금지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충돌이 상당히 지켜볼 만
하다.

The latest news showed that Samsung had revised its sales target to 400 million from the earlier
projection of 370 million.
최근 보도를 보면 삼성이 초기에 예상했던 3억 7천 만개에서 4억 개로 매출 목표를 수정하였다.
Analysts believe despite the dramatic struggle between the two firms, Samsung is clearly not
holding back due to ongoing litigation-related issues.
분석가들은 이 두 회사간의 극적인 투쟁에도 불구하고 삼성이 계속 진행 중인 소송과 관련된 문제
때문에 방해하지 않고 있다고 믿고 있다.
Samsung’ s business partner is a major catalyst aiding the firm in the market domination race.
삼성의 사업 파트너는 시장 장악 경쟁에서 이 회사를 돕는 주요 촉매 역할을 한다.
The gap with Apple in phone shipments is widening quickly as Apple’ s lack of innovation is
slowing them down.
애플의 혁신의 부족이 휴대폰 수송을 늦추고 있기 때문에 애플과의 차이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Thanks to the help of Google’ s software and technology Samsung is continuing to introduce
various flagship products including the Galaxy S3 and the Note2.
구글의 소프트웨어와 기술의 도움 덕분에 삼성은 갤럭시 S3와 노트 2를 포함한 다양한 주력 상품들
을 계속해서 소개하고 있다.

Simply put, Samsung and Google are responding quickly to the changes in consumer demand.
다시 말해, 삼성과 구글은 소비자 요구의 변화에 재빠르게 반응하고 있다.
Due to Apple’ s disturbance in Samsung’ s sales, the Galaxy Note model was only introduced in
the U.S. through a single carrier.
삼성 판매에 애플의 방해 때문에, 갤럭시 노트 모델은 한 곳의 이동통신 업자를 통해 미국에서만 소
개되었다.
This time Samsung and Google’ s joint action has helped the new predecessor to be released by
all major carriers.
이번에 삼성과 구글의 합동 작전은 이 새로운 이전 모델이 모든 주요 이동통신 업자들에 의해 공개
되도록 도왔다.
Other than the comparable specifications difference proving that Samsung’ s latest gadget is
better than the Apple’ s iPhone5, Google’ s voice-activated application available in over 40
languages show that the product is filled with extensive software.
삼성의 최근 장치가 애플의 아이폰 5보다 더 낫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비교할 만한 설명서 차이
외에, 40개의 언어를 이용할 수 있는 음성 작동의 애플리케이션은 이 제품이 광범위한 소프트웨어로
가득 찼음을 보여준다.
It appears this time Tim Cook doesn’ t have many options to consider.
이번에 팀쿡이 고려해야 할 옵션은 많지 않은 것 같다.
The Galaxy Note 2 is receiving countless praises for its functionality and multitask capability.
갤럭시 노트 2는 그것의 기능성과 다중 작업 능력으로 수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With the world acknowledging Samsung’ s innovation and Google’ s global dominance helping its
ally release the product throughout the world, patent-related issues won’ t be enough to drag
Samsung into its fighting arena again.
전 세계가 삼성의 혁신을 인정하고 있으며 구글의 글로벌 시장 지배력이 삼성으로 하여금 전세계에
서 제품 출시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는 상황에서, 특허와 관련된 문제가 삼성을 특허 전쟁으로 다시
끌어들이기에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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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ebate / Hot Issues
Religion’ s Presence in Today’ s Society
현대사회에서 종교의 존재

The most fundamental question in the arena of theology, philosophy and life in general is “ does
God exist?”
일반적으로 신학, 철학 그리고 삶에서 가장 기본적인 질문은 “ 신은 존재하는가?” 이다.
Religion, it is the most profound and pervasive of institutions.
종교, 그것은 가장 심오하고 만연하는 관행이다.
Every culture has its own God and there are serious questions on its existence.
모든 문화는 각각의 신이 있으며 그 존재에 대해 진지한 의문을 가지고 있다.
Due to the advancement of science, more doubts have surrounded the old religious beliefs.
과학의 발전으로, 오랜 종교적 믿음에 대한 더 많은 의구심이 생겨났다.
Does God truly exist?
신은 정말로 존재하는가?

Pros
찬성
1st Statement:
첫번째 진술:
People want to believe that a higher power watches over them and guides them.
사람들은 더 높은 힘이 그들을 보살피고 인도한다고 믿는다.
People also want to believe that they will be rewarded when they die for living good lives on Earth.
사람들은 또한 그들이 지구상에서 잘 살다가 죽으면 상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어한다.
Religion of any form is a constant in every culture.
모든 문화에서는 항상 어떠한 형태로든 종교가 존재한다.
No one would deny the evidence of religious practice taking place as far back as the beginning of
humanity.
아무도 인류가 시작된 저 옛날부터 종교적 관습이 있었다는 증거를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다.

2nd Statement:
두번째 진술:
Modern science still can’ t explain the complexity of the human body, the planets, galaxies and
even of bacteria.
현대과학은 여전히 인체, 행성, 은하계 그리고 심지어는 박테리아의 복잡성을 설명할 수 없다.
It is virtually impossible that such things independently came into existence.
그러한 것들을 독립적으로 존재하게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There must have been a creator.
창조주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Just look back in your history.
역사를 돌이켜 보아라.
Nothing complex in life can come about without agency.
삶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복잡한 것도 아무런 중개나 작용 없이 일어나지 않는다.
Sure, evolution is backed by science.
확실히, 진화는 과학의 도움을 받아 일어난다.
But science can’ t explain how the first life on Earth began.
하지만 과학은 어떻게 지구상의 첫 생명체가 시작됐는지 설명할 수 없다.

3rd Statement:
세번째 진술:
History shows us that throughout the ages there have been many people who have observed and
spoken with God.
여러 시대에 걸쳐 신을 목격하거나 신과 대화한 사람들이 있었음을 역사는 우리에게 보여준다.
So much evidence has been found to prove that such individuals have carried out God’ s work and
received divine insight.
그러한 사람들은 신의 일을 수행하거나 신성한 통찰력을 부여 받았다는 것이 많은 증거들로 확인되
었다.
Such prophets created the Bible and the Qur’ an.
그러한 예언자들은 성경과 코란을 만들었다.
Why should humanity ignore God’ s philosophical wisdom for life?
왜 인류는 하나님의 생명을 위한 철학적인 지혜를 무시해야 할까?

Cons
반대
1st Statement:
첫번째 진술:
Believing in something does not make it real.
무언가를 믿는 것이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Don’ t you know that people once believed that the world was flat?
당신은 사람들이 한때 세계가 평평하다고 믿었던 것을 모르는가?
This belief was wrong.
이 생각은 잘못된 것이었다.
Faith without reason is simple ignorance.
이유 없는 믿음은 단순한 무지이다.
The opponent should realize that there have been countless religions that have gone out of
existence throughout the ages.
반대파는 여러 시대에 걸쳐 수 많은 종교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nd Statement:
두번째 진술:
There is no design in the universe.
우주에는 아무런 설계도도 없다.
Natural processes have formed the complexity in the universe.
자연적인 과정이 우주의 복합성을 만들었다.
Physical and chemical interactions of life have no mystery involved.
생명체의 신체적 화학적 상호작용에는 어떠한 불가사의한 점도 없다.
Complexity is not indicative of a creator.
복잡성이 창조주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There isn’ t a creator.
조물주는 없다.
It is only a belief.
그것은 그냥 믿음일 뿐이다.
Science proves that there was no Adam or Eve in the beginning.
과학은 태초에 아담과 이브가 없었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3rd Statement:
세번째 진술:
Every holy book is filled with errors.
모든 성서는 오류로 가득하다.
The scripts have been written long after gathering facts from second and third-hand accounts of
the exploits of respective subjects.
그것은 제삼자가 각각의 주제에 대한 업적에 대한 설명에 대한 사실을 모은 지 오랜 후에 쓰여졌다.
Such errors lead to the development of legends spiced up by supernatural elements.
그러한 오류들은 초자연적인 요소에 의해 흥미가 더해진 전설을 만들어냈다.
Holy books are nothing more than the moral framework of the time in which they were created.
성서는 그것이 만들어진 시대의 도덕적 체계에 불과하다.
Here is a clear example.
여기 확실한 예가 있다.
Is it socially correct to stone someone to death for a wrongdoing?
죄를 지은 사람에게 돌을 쳐서 죽이는 것이 사회적으로 옳은가?
Moral sentiment evolves over time.
도덕적인 정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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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Sports
Adaptation Complete!
적응완료!

Steering their team to cheerful victory, Korean imports, Celta Vigo’ s Park Chu-young and
Hamburger SV’ s Son Heung-min each completed remarkable goals.
그들의 팀에 생기를 불어 넣는 승리로 이끈, 한국의 용병 선수들 셀타 데 비고의 박주영과 함부르크
SV의 손흥민이 각각 주목할 만한 골을 넣었다.
Impressing the crowd, Park made a spectacular debut goal only two minutes after leaving the
bench.
관중에게 깊은 인상을 준, 박주영은 벤치를 떠난 지 고작 2분 만에 극적인 데뷔골을 만들어냈다.
Celta’ s new striker received a well-deserved roaring approval from the home fans.
셀타의 새로운 스트라이커는 현지 팬들로부터 충분한 함성을 지르는 인정을 받았다.
Executing the pass from Michale Krohn-Dehli, Park netted the ball after storming into the penalty
area.
미겔 양헬 모야로부터 수행한 박주영은 이 공을 패널티 구역으로 넣은 뒤 득점에 성공했다.
In the second-half, the 27-year-old grabbed another chance as he was going for a one-on-one
against goalkeeper Miguel Angel Moya.
후반에, 이 27살의 선수는 골키퍼 미겔 양헬 모야와 1대 1로 맞섰을 때 또 다른 기회를 움켜쥐었다.
Park’ s left-footed strike missed the right post.
박주영의 왼발 스트라이크는 오른쪽 위치를 놓쳤다.
Celta’ s new addition provided a thrilling game and a meaningful victory.
셀타의 새로운 추가는 흥분되는 게임과 의미 있는 승리를 제공했다.
Meanwhile Park’ s comrade Son was doing pretty well in Germany.
한편 박주영의 동료인 손흥민은 독일에서 꽤 잘하고 있다.
Scoring the game’ s opener with an amazing header in only two minutes, and adding another goal
57 minutes later, the Korean-import sealed the victory over Borussia Dortmund.
이 게임에서 처음 득점을 하고 57분에 또 다른 골을 추가한, 이 한국의 용병선수는 보루시아 도르트
문트와 승리를 확정지었다.
Thanks to Son, the team clinched its first victory of the season.
손흥민 덕분에, 이 팀은 이번 시즌 사상 첫 승리를 이뤄 냈다.
The successful goal feast of the Korean footballers will most likely cement their striker positions in
their respective teams.
한국 축구선수들의 이 성공적인 골 향연은 그들의 각각의 팀에 스트라이커 포지션을 단단하게 굳힐
것이다.
Great work guys!
잘 했어요, 우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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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ntertainment
Wonder Girl Says There is No Wedding
결혼설을 부인하는 원더걸스

It appears the wedding bells won’ t be ringing anytime soon for the Wonder girl.
결혼식 종이 원더걸스에게 빨리 울리 것 같진 않다.
Leader of the Wonder Girls, it was much rumored that Sunye would be tying the knot with a
Korean-Canadian missionary.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는 한국계 캐나다 선교사와 결혼을 할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다.
Recently Sunye twitted that if there is any wedding coming up, her fans would be the first to know.
최근 선예는 만약 결혼을 하게 된다면, 그녀의 팬들이 가장 먼저 알게 될 것이라고 트위터에 썼다.
“ I am grateful for the support that I have received after going public with my relationship.
“ 많은 분들이 저의 공개연애에 대해 좋은 말씀들로 축복해 주고 계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When the time arrives to share the good news, I will do so,” Sunye wrote on her Twitter.
제 인생에 있어서 여러분과 나누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좋은 일들이 생기면 여러분과 꼭 나
누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선예는 그녀의 트위터에 썼다.
JYP Entertainment announced that the rumors were fueled in October when a magazine published a
misinformed article about her wedding.
JYP 엔터테인먼트는 이 소문들은 어느 잡지가 그녀의 결혼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가진 기사를 출간
했던 10월에 퍼졌다고 발표했다.
It is great news for all male Wonder Girls fans.
원더걸스의 남성 팬들에게 좋은 뉴스이다.
Unfortunately Sunye says she is happy and hopes to carry out her relationship.
안타깝게도 선예는 자신이 행복하고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Sorry guys, she is taken.
미안하지만 남성 팬들, 그녀는 결혼할 것이다.
Well, at least for now.
글쎄, 최소한 당장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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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Knowledge
A Global Word: Gangnam
전 세계가 다 아는 단어: 강남
One of the words often searched online these days by foreigners is “ Gangnam.”
요즘 외국인들이 온라인에서 자주 검색하는 단어 중 하나는 “ 강남” 이다.
As you may have guessed Korean rapper Psy is credited for the astonishing result.
알다시피 한국인 래퍼 싸이는 놀라운 결과로 인정받고 있다.
Putting aside the addictively catchy tune and the humorous dance, people across the world are
starting wonder just exactly what “ Gangnam style” means.
중독적으로 기억하기 쉬운 곡조와 재미있는 춤은 차치하고, 전 세계인들은 “ 강남 스타일” 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What’ s astonishing is that people are learning the real-life or cultural aspect of Gangnam.
놀라운 것은 사람들이 강남의 실 생활 또는 문화적 측면을 배우고 있다는 것이다.
Let’ s peek into the interpretations of how foreigners view the true meaning of Gangnam style.
외국인들은 강남스타일의 실제 뜻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For starters it would be fair to say that Psy’ fans outside the country now understand that
Gangnam literally means south of the river.
우선 국외의 싸이 팬들은 강남이 글자 그대로 강의 남쪽을 의미한다고 이해하고 있다.
They are aware that it refers to the affluent neighborhoods in Southern Seoul packed with high-end
stores, luxury malls and posh restaurants, resembling the Beverly Hills in the U.S.
그들은 강남이 미국의 비벌리힐즈와 같이 고급스러운 상점, 화려한 쇼핑 그리고 값비싼 레스토랑으로
가득한 서울 남쪽에 위치한 부유한 지역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As anyone would assume, the collectively richer residents in the area spend much money on health
and vacationing.
누구나 추측할 수 있듯이, 그 지역에 집중한 부유층들은 건강과 휴가에 많은 돈을 소비한다.
In an age where people will swipe the plastic when purchasing as little as 1000 won, national card
records can create an accurate picture on the spending pattern.
1,000원짜리 소액 규모에도 카드를 긁는 시대에, 국내 카드 사용기록을 보면 소비 패턴의 정확히 알
수 있다.
The striking difference from rest of the country was that Gangnam doesn’ t only devote the
spending on daily necessities.
강남이 다른 지역과 확연히 다른 점은 강남은 생필품만을 소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Contrary to the somewhat disturbing facts, Psy’ s true message in his song isn’ t praising or
dissing the department stores, expensive hairdos or indoor golf.
다소 충격적인 사실과 대조적으로, 싸이 노래의 진정한 메시지는 백화점이나 값비싼 헤어 스타일 또
는 실내 골프장을 찬양하거나 경멸하는 것이 아니다.
Let’ s dress classy and dance cheesy.
세련되게 옷을 입고 저급하게 춤을 추자.
Perhaps Psy believes regardless of social class or financial standings, everyone should maintain an
uplifting spirit. 아마 싸이는 사회적 계급이나 재정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희망을 가지고 살
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And of course we all need to hold a sense of humor. Why be serious?
그리고 물론 우리는 모두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다. 왜 그렇게 심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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